ㅇㅂㅇ 우산 세우고 있었는데 나한테 「뷰티풀 엄브렐라」라고 말해줘서 기분 좋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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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
조회 수 149
https://x.com/nixon1972viet/status/2057322894905209200?s=20
아니 귀엽다ㅋㅋㅋㅋ 그데 들고다닐땐 손잡이(부리)가 너무 굵어서 잡고다니기 힘들거같긴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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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귀엽다ㅋㅋㅋㅋ 그데 들고다닐땐 손잡이(부리)가 너무 굵어서 잡고다니기 힘들거같긴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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