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어릴 적 상처들도 함께 하면서 그 아팠던 과거마저 사랑으로 감싸는 느낌이라 좋아
큰 상처였던 생일케이트도 그렇고,
강릉의 그 펜션에서 역까지 가는 그 길목도 그렇고
특히 둘이서 같이 그 길 위에서
넌 그 때 어떤 생각을 했어 .. 라고 서로 얘기를 하면서 이해를 하게 되는 게
너무 좋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과거 어릴 적 상처들도 함께 하면서 그 아팠던 과거마저 사랑으로 감싸는 느낌이라 좋아
큰 상처였던 생일케이트도 그렇고,
강릉의 그 펜션에서 역까지 가는 그 길목도 그렇고
특히 둘이서 같이 그 길 위에서
넌 그 때 어떤 생각을 했어 .. 라고 서로 얘기를 하면서 이해를 하게 되는 게
너무 좋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