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카니 팝업이니 뭐 엄청 많고 자주 열린다 겹치는것도 많고...
예전에 돌덕질 할때는 ㄹㅇ 최애그룹 말고는 관심 끄고 살았는데 벨덕질은 그게 안되네...
최애작품있어도 거기에 좋아하는 작품 추가되고 추가되고 이런식이라 뭐 열린대 하면 다 관심 가지게 돼서 더 정신없게 느껴지는듯😂
마음같아선 다 사고싶은데 돈도 없고 오프행사 가는거 싫어서 남들이 사는거 구경만함 ㅋㅋㅋ
근데 벨은 ㄹㅇ 일당백인지 다들 진짜 많이 사서 구경만 해도 어느정도 대리만족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