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는 공이랑 사이 들킬까봐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랑도 거리 두고 aka 김탁구
공은 수를 완전히 갖기 위해 잠시 헤어지는 것도 불사 만지지도 못해서 미칠라고 하면서도 참는거
얘네 땜에 이마 치다 내 머리 사이즈 커진듯
수는 공이랑 사이 들킬까봐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랑도 거리 두고 aka 김탁구
공은 수를 완전히 갖기 위해 잠시 헤어지는 것도 불사 만지지도 못해서 미칠라고 하면서도 참는거
얘네 땜에 이마 치다 내 머리 사이즈 커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