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 알아서 하고있는데 나한텐 말도 안하고 이모부가 지인한테 말하고 그 지인분은 조카한테 말해서 그 조카분이 내 일자리 찾고있음 하....
전말이 나는 공대 전화기 중 하나고 조카분은 IT계열인데 이모부가 지인한테 나 취업시킬만한곳 없냐고 했냐봄 그래서 조카분까지 들어갔는데 내가 나는 전공살려서 갈 생각이다 하니까 조카분도 삼촌때문에 주변에 연락돌리고 그러시나봄... 하 난 필요없는데
그리고 개빡치는게 애초에 전공도 안맞아서 거절하려고하니까 갑자기 나보고 장래가 보장되는 일이 뭔지 생각하래 ㅋ
빡쳐서 벨이 눈에 안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