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 곪아있는 자낮류 캐릭터 좋아함
근데 그 트리거가 불행한 과거거나 가정환경은 선호, 예전 애인인건 비선호함 (그래도 재밌게는 읽음)
근데 예전 애인이 원인인데 겉으로는 괜찮은척 밝은척 하다가 상대방이 슬슬 긁어서 곪은거 드러나는건 또 좋아함
근데 그 곪은 영향으로 까칠한거 보다 덤덤하고 체념하는거 좋아함
근데 본인 위치에 맞는정도로 까칠한건 괜찮음 (상관이거나, 명성이 있거나)
까칠하면 안될 입장에서 까칠한건 비선호함 (부하 입장이라거나..)
근데 까칠하면 안될 입장이 강압적으로 생긴거면 또 괜찮음 (자유의지 없이 팔려왔다거나..)
결론: 내 취향일지 아닐지는 키워드로는 모르고 결국 읽어봐야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