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공의 세계에 불려와서 같이 고난을 헤쳐가다가 수 하나만 남기고 공과 모든 동료들이 죽었어
수는 시간을 돌려 다시 공과 다른 사람들이 살아있는 시점으로 되돌아왔어
근데 그렇단들 이미 흘러가버린 시간 속에는 공과 동료들은 죽고 없잖아ㅠㅠ
지금 공이 있는 이 세계에만도 수 말고 과거의 수와 미래의 수가 같이 있거든
무슨 손오공 분신술도 아니고 수가 몇명인거야...
그리고 시간을 아무리 되돌려도 이미 지나간 시간 속에서 공은 죽고 없잖아...
이렇게 이야기가 파생되는거 내취향 아닌가봐 다 소용없다 싶고
어차피 죽으면 또 시간 돌리면 되잖아? 그럼 돌린 시간 속에서는 공이 살아있을텐데 애쓰는게 무슨 소용이람
세계관도 원앤온리인게 좋은거같다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