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수를 일단 거두기로 했는데 하인? 으로 삼자니 남자들이 득시글거리는 곳에 넣었다간 큰일날거 같아서 못보내고
하렘으로 보내자니 여자들 사이에 두기도 못미더워서
수를 냅다 내시 처소에 넣어버림 ㅋㅋㅋㅋㅋ
수는 당연히 공이 자기한테 반한 구석이 있겠지 싶어서 하렘으로 갈 줄 알았는데 내시무리속에 떨어져서 어리둥절한 상태 ㅋㅋㅋㅋㅋ ㄱㅇㅇ ㅋㅋㅋㅋ
이것도 일종의 ㅅㅍ 일거 같아서 제목은 아래 링크 ㅋㅋㅋ
https://ridibooks.com/books/4854005623?_rdt_sid=author&_rdt_idx=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