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이었지만 음악은 취향이 아니어서 몰랐다가 최근에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사면서 저 사건 알았는데 출판사가 사과한 건 핫게 보고 처음 알았네 악플 고소한다는 글 보고 응원하기도 했는데 충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