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허니트랩> 이거 재밌었엌ㅋㅋㅋㅋ
베타x알파에 1권무로 찍먹했다가 재밌어서 끝까지 달림..
특히 2권 엔딩이.... 3권 바로 드가자 모드됨 ㅋㅋㅋㅋㅋㅋ
공이 마피아 조직에 잠입했던 첩보원인데 그때 마피아엿던 수랑 공이 처음 만낫엇음 그 뒤로 수가 공 회사에 같이 들어가게 됏는데
이렇게 공시점에서 서술되는 문장이 많거든 완전 공시점은 아니고 3인칭이긴한데 ㅋㅋㅋ 공 서술이 많음
암튼 사람 마음이나 심리 파악하는데에는 도가 튼 공이라 진작에 수가 자기 좋아하는 거 눈치챘고 곤란해함 ㅋㅋㅋㅋ 정작 수는 늘 그렇듯 무심하고 덤덤한데..
근데 그렇게 선 긋고 딱 잘라서 정리하면서도 공 천성 자체가 모질지 못하고 다정하단 말이지.. 암튼 그런 공수 둘이 같은 임무를 맡게 되면서 일어나는 사건물임!
수 키워드가 냉미남수+매사에 덤덤하고 무심해보이는데 정작 기회주면 절대 안빼는 스타일이라 맛있었음 🙄
암튼 1권무니까 끌리는 소떡이들 찍먹 ㅊ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