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이 인외인데 인간의 껍데기를 한 외계인이고 자기네 행성이 죽어서 그 행성 외계인들이
다른 행성들에 씨를 뿌려서 에너지를 모으는중
인간을 화분이라고 부르는데 인간의 감정을 먹고 자란 식물을 수확해서 에너지로 씀 수가 그걸 수확하는 장면을 목격
수한테도 그 씨가 심어져있는데 저게 자라서 수확당한 인간은 감정없이 살게 되나봐
그래서 수의 몸에서는 자라지않게 극한의 감정을 끌어올려서 싹을 제거해주는데 그 방법이 바로....!!!!
여튼 그림체도 예쁘고 아주 흥미롭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