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약간 내 맘대롴ㅋㅋ 우연인섭 전생으로 받아들임타인의 얼굴을 못 보는 세자 우연이 소년 인섭을 만나서 사랑을 배웠으나 소년도 세자도 결국 죽어 버린 새드인데이생에 다시 만나서 종내 이어지는, 폐 끼쳐도 기어코 함께하는 사랑이구나 싶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