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직장상사와 병아리 신입사원의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일 줄 알았더니 그것보다는 좀 더 무거운 성장물+쌍방구원물 같은 느낌이었음
공수 둘 다 과거의 상처를 서로를 통해 치유하고 앞으로 나아가는게 넘 좋았음 ㅠㅠㅠ
물론 안정우팀장님 업무적으로는 완벽하고 또 섹시했다.....헤테로였으면서.... 10살 어린 윤재경을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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