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좋아한다는 의미가 서로 조금 다른 것뿐이죠, 우리."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206240067 무명의 더쿠 | 14:11 | 조회 수 173 수가 상처받고 사과는 받았으니 됐다며 공 밀어내면서 하는 대산데 진짜 몇번을 봐도 좋아 짜릿해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