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에 빙의한 현대인이 주인수고 이게 틀이 되는 큰 이야기안에서 천일야화이야기 에피소드들에 하나씩 들어갔다나와
처음엔 왔다갔다하니까 헷갈렸는데 재밌음 익숙해지니까 매우 골고루 말아주시니까 🐸이고 나는 안질려서 좋더라
수 성격도 좋음 나름 호탕한편 약간 바보같음 큰틀에서 공은 내기억엔 3명이고 한명이 내픽인데 다른 사람도 좋음 개인적으로 공들 다 L이 아예 없진않고 좀 수에 대한 호감기반이라고 느껴서 강압적인게 있어도 난 괜찮았어
에피소드들에서 공은 여러키워드로 다뤄주심 키작공에피도 있던거같아 다 얼굴은 잘생김 기반이었던거같고
일공일수좋아하는 덬들은 비추야 에피소드안에서도 단편의 공이 있고 큰 틀에서도 수를 좋아하는 공들이 있고 씬있어서 한명과의 순애 이런거 좋아하면 비추 강압적인거 아예 못보면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