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극초반이라 진행된 얘기는 크게 없지만!!! 벌써부터 등장인물도 다채롭고 그냥 지나가는 조연1,2,3 느낌이 아니라 인물 하나 하나가 입체적으로 느껴져서 좋음 어릴때부터 그로신 하붉강처럼 방대한 세계관 처돌이였는데 오랜만에 심장이 뛰는군아
아직 극초반이라 진행된 얘기는 크게 없지만!!! 벌써부터 등장인물도 다채롭고 그냥 지나가는 조연1,2,3 느낌이 아니라 인물 하나 하나가 입체적으로 느껴져서 좋음 어릴때부터 그로신 하붉강처럼 방대한 세계관 처돌이였는데 오랜만에 심장이 뛰는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