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장바구니 채웠어야했는데
좀만 더 고민하다가 사지 뭐~ 미루다가 막판에 허둥지둥했어ㅋㅋ
와중에 한두작품만 더 추천받으러 솥방왔더니
여긴 이미 자기 카트 뽐내는 소떡이, 막판영업하는 소떡이, 결제 허락 구하는 소떡이 들로 북적이더라ㅋㅋㅋㅋ
시간 넘길까봐 조마조마하면서 구매했더니 도파민이 싹 돈다 나 혼자 무슨 난리법석 시장통 다녀온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