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암살자가 인생작인 덬으로부터 나눔받았고
(다시 한 번 나눔 고마워!! 🫶🏻🫶🏻🫶🏻)
읽기 시작했는데 아직 초반인데도 흥미진진해
이국적인 배경이라 이름들이 생소하기도한데
그래서 더 매력이 느껴진달까 🤭
눈동자를 묘사한 문장을 보면
뭔가 대비되는 색감이나 분위기가 잘 느껴져서 상상하는 재미도 있는 것 같아
벌써 아주 마음에 들어 😆


+) 올리는김에 아까 정신없어서 캡처만 하고 글 올리는 걸 깜빡해서 같이 남길게 😅
고마워! 더더더 재밌게 잘 읽을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