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는 내취향이 전혀 아닌데 얘기가 많아서 궁금해서 봤어.
원래 상처수나 수가 구르는 걸 좋아해서 제국쪽에 있을 때랑 전쟁 후반부가 재밌었어 나는 ㅋㅋ
두 사람이 첨부터 너무 서로에게 서로뿐인게 개인적으로 취향은 아니어서 그쪽파트는 아쉽긴했지만...
유목민들 문화나 주인수 설정 같은 게 흥미진진했음! 결과적으론 꽤 재밌게 봄. 이제 외전봐야지~
키워드로는 내취향이 전혀 아닌데 얘기가 많아서 궁금해서 봤어.
원래 상처수나 수가 구르는 걸 좋아해서 제국쪽에 있을 때랑 전쟁 후반부가 재밌었어 나는 ㅋㅋ
두 사람이 첨부터 너무 서로에게 서로뿐인게 개인적으로 취향은 아니어서 그쪽파트는 아쉽긴했지만...
유목민들 문화나 주인수 설정 같은 게 흥미진진했음! 결과적으론 꽤 재밌게 봄. 이제 외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