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 읽는데 공이 수 성씨랑 똑같은 칵테일 주문하는거..
그리고 그게 둘한테 어떤 의미였는지 오직 서로만이 알고있는 신호였는데 헤어지면 그런 것들은 전부 사라지는거라고 수가 새삼스럽게 충격받는거 나도 심장 쿵함.. 흑흑 그리고 4년 사귄 둘이 저렇게 사랑했구나~ 하는게 보여서 나도 지금 수랑 똑같은 심정됨 아니 이렇게 사랑한 애들이 진짜 헤어졋다고?
그리고 그게 둘한테 어떤 의미였는지 오직 서로만이 알고있는 신호였는데 헤어지면 그런 것들은 전부 사라지는거라고 수가 새삼스럽게 충격받는거 나도 심장 쿵함.. 흑흑 그리고 4년 사귄 둘이 저렇게 사랑했구나~ 하는게 보여서 나도 지금 수랑 똑같은 심정됨 아니 이렇게 사랑한 애들이 진짜 헤어졋다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