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물, 오메가버스, 공시점
미남공 x 미인수, 쌍방동정 (연애경험만 쌍방 있음)
“있잖아.”
“어.”
“너 ㅅㅅ해 봤어?”
예상치 못한 율의 질문으로 영주는 머리가 얼얼해졌지만,
불행하게도 율의 입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응. 근데 영아.”
“왜, 또.”
“ㅅㅅ가 그렇게 좋대.”
율이 두 눈을 빛내며 말했다.
이건 안 좋은 징조다.
“나 해 보고 싶어.”
서로 태어날 때부터 아는 사이고 유치원, 초중고대학교까지 붙어다님
공은 덤덤한 편인데 수가 저렇게 말하니 ㅋㅋㅋ 공은 처음엔 거절하는데
수는 어릴 때부터 예쁘고 가족들이 워낙 오냐오냐 해줘서 한 번 고집 부리면 안 멈추는 편이라 공이 결국 넘어감
너무 재미있게 봄ㅋㅋㅋ 안 본 소떡이들 있다면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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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배운 도둑질 - 라휘 작가님
https://ridibooks.com/books/809043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