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작은 동물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텐데. 다음 생에는 햄스터로 태어날 테니까 그 때도 나 버리지말고 키워주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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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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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씨 많이 안 먹을게"
용철이가 멋쩍은 웃음을 흘렸다.
"버리긴 누가 널 버려? 해바라기씨를 코끼리 만큼 먹어도 안버리니까 헛소리 그만하고 일어나"
한달식비 천만원이 넘지만 여전히 예쁜 내 티라노 남친 ㅋㅋ
ㅋㅋㅋㅋ
공의 본체가 티라노사우르스라서 먹는양이 학계피셜 하루평균 90kg를 먹을 수 있는데....
뒤에선 실컷 먹고 있기를.... 얘한테 정들었음...
ㄷㄹㅌ t남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