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au 외전 흠... 햇던게 나일리가 ㅅㅂ;;;;
진짜 아니 같은 세계관 다른 내용으로 시작하는데 본편 오마쥬마냥 대비되는 장면들이 ㅁㅊ거같음 결국 사랑에 빠지는 애쉬라일 서사가 존 나 아름다움 진짜로.. 그리고 본편 둘의 첫만남도 내용에 맞게 각색된 거 너무 맛도리고 그냥 할말x
진짜 생각보다 외전 너무 알차서 할말 잃음.. 사랑도 찌통도 행복도 감동도 존나 다 들어가잇어,,, 진짜 원작 스토리의 큰 줄기는 따라가면서 상황이 다른 애쉬라일 보는거 너무 재밋엇음... 진짜 10점 만점에 100점 드립니다
디티알 재밋게 봣다 + 라일 임신 보고싶다 => au 외전 무조건 봐야됨 근데 이미 나 빼고 다 봣을듯;; ㅈㄴ 뒷북치기..
하 근데 진짜 너무 야무지게 읽어서 ㅈㄴ 벅차오름을 숨길 수 없슨
애쉬라일 진짜 마음의 고향같고 뭘 어케해도 맛잇네 진짜;; 근데 정략결혼 외전은 진짜 읽으면서 감탄함 ㅈㄴ 햇던 말 또 하는 거 같은데 디티알 본편 스토리 그대로 담겨잇는데 그게 어케 au외전에서 다르게 담겻는지 보이니까 너무 맛잇엇음.. 디티알 자체도 원래 너무 재밋게 읽어가지고 재탕도 여러번 하고 그랫거든 그래서 외전 진짜 선물같고 ㅈㄴ 야르하다 그냥
진짜 외전 읽은게 너무너무너무 만족스러워서 지금 ㅈㄴ 배부름 점심 안먹어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