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수가 그러는건 몇번 봤는데 공은 처음봄
(ㅈㅅ 아니고 임무완수해야할 일이 있어서 그거 끝내면 죽을생각)
씬에서
공이 수는 못듣게 수 얼굴 가리고 혼잣말처럼
"내가 자꾸 살고 싶어지게 하지마"
하는데 너무 슬펐음 ㅜㅜ
(ㅈㅅ 아니고 임무완수해야할 일이 있어서 그거 끝내면 죽을생각)
씬에서
공이 수는 못듣게 수 얼굴 가리고 혼잣말처럼
"내가 자꾸 살고 싶어지게 하지마"
하는데 너무 슬펐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