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버스 센가물.........
불호 키워드 거의 없는데 이건 개극불호되버림ㅠㅠㅠ
에스퍼 가이드 원래 좋아했거든? 헌터물 좋아해서 비슷한결인 센가물도 재밌게 봤음
근데 가이드버스인데 수를 무슨 물건처럼 굴리면서 하는 작 봤는데 진짜 토나오더라고.. 이새끼가 하고 저새끼가 와서 하고 가이드들은 벗어나고 싶어하는데 강제로 붙잡아놓고 자살시도해도 에스퍼들한테 대줘야하니까 다시 살려놓는단 묘사가 시발...... 역겨워짐ㅠㅠ ㅠㅠㅠㅠㅠ 공이라도 괜찮은 인간이면 어떨지 모르겠는데 공도 수 구르는거에 한몫했던거 같고 수 꼬시다 생각하는? 그런게 인간 대 인간으로도 ㅈㄴ 별로여서 더 못보고 하차해서 뒤는 잘모름
찌통이든 공수를 굴리든 결국 개큰 사랑으로 가는 여정이라 생각하면서 엥간한건 다 잘보는데 저런 내용은 진짜 못보겠더라ㅠ
내가 지금까지 본 센가물도 다 저런 내용이었나? 내가 저런걸 재밌다고 봐왔나? 갑자기 비위가 약해진건가? 생각해봤는데 더 떠올리는것도 싫어서 걍 생각 포기함ㅎ..
모든 가이드버스가 저런식이지 않다는거 당연 앎ㅇㅇ 근데 보면 저 작품 내용 생각날거 같아서 마음이 힘들어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