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외전 2권 남았는데(행복)
본편완결까지 다봤고 진짜 진짜 너무 재밌게봄
내 생각보다 찌통 너무 많아서 만족스러웠고 5권도 보면서 계속 찔끔찔끔한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햇살수?인가 태은이? 암튼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움 ㅠㅠㅠ차진헌이 왜 미쳐서 지랄염병떠는지 이해완 ㅋㅋㅋㅋㅋ
진헌이는 진짜 뼈테로 새끼라 상처 오지게 주는데 그래서 난 좋았던거같음(뼈테로좋아함 ㅋㅋ)
태은이한테 하는행동들이 진짜 설레고 미친놈 욕나올때도있고 ㅋㅋㅋㅋㅋㅋ아주 합격!
태은이가 그 상처받는 순간에 울면서도 뒤늦은 뒷북으러 차진헌이 얼마나 짜릿함을 나에게 줄까 이런 기대감으로 읽을듯 ㅋㅋㅋㅋ
1-2는 태은이 3-4는 진헌이 찌통구간이라 밸런스도 너무 맘에들었고 태은이가 막판에 겁을 먹을 이유도 너무 납득이라 이 둘의 고백 차임 고백 차임 체념 고백 거절 이런과정들이 너무 흥미진진하고 찌통 레전드 진짜
차진헌 입덕부정이랑 인정하기까지의 그 혼돈스러움이 너무너무 이해가서 작가님 필력을 극찬하면서 읽은득ㅋㅋㅋㅋ
외전 두개나 남은게 ㅈㄴ행복하다
뼈테로공 짝사랑수 처돌이 완전 만족스러운 독서였음


하 이부분 진짜 너무 좋아서 감정 막 벅차올랐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