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생각보다 해피로 끝나지 않은 엔딩을 엔딩취급 안하는 경우가 많구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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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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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무조건 새드나 배드엔딩이라는게 아니라 좀 씁쓸하고 쌉쌀하고 여운있는 엔딩류도 있잔어? 그렇게 끝나는게 슬프지만 작품적으로는 아름다운? 근데 무조건 행복한 외전이 없으면 불완전한 종결이고 자기가 마음이 너무 힘들고 작가가 낼 생각 없다그랬는데도 왜 아직 안내느냐 취급하고 그런 사람들이 생각보다 엄청 많은듯... 해피엔딩 좋지 나도 좋아함 근데 어떻게 모든 얘기가 행복행복 해피해피하게만 끝나냐고
(혹시나해서 덧붙이지만 단순히 외전소취하는 수준가지고 하는 말 아님 나도 그정도는 구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