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신주가 미움, 원망 그리움을 정윤이한테 남기고 싶어했던것도 순수한 열망으로 자길 바라보게 하게끔 하고싶어서인것도 사랑이고 정윤이가 자신에게 죄책감같은거 느끼는거에 짜증난것도 사랑이네
우신주는 정의를 내리지만 않았지 진짜 온 감정을 쏟아 사랑하고있었다는게 느껴져서 좋음ㅠㅠ 정윤이가 순수한 열망으로 자기에게 오길바라는거까지 쳐돌았다

우신주가 미움, 원망 그리움을 정윤이한테 남기고 싶어했던것도 순수한 열망으로 자길 바라보게 하게끔 하고싶어서인것도 사랑이고 정윤이가 자신에게 죄책감같은거 느끼는거에 짜증난것도 사랑이네
우신주는 정의를 내리지만 않았지 진짜 온 감정을 쏟아 사랑하고있었다는게 느껴져서 좋음ㅠㅠ 정윤이가 순수한 열망으로 자기에게 오길바라는거까지 쳐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