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귀) 5권 죄책감이 아니길 바랐던게 진짜 사랑이다 ㅂㅊ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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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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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주가 미움, 원망 그리움을 정윤이한테 남기고 싶어했던것도 순수한 열망으로 자길 바라보게 하게끔 하고싶어서인것도 사랑이고 정윤이가 자신에게 죄책감같은거 느끼는거에 짜증난것도 사랑이네
우신주는 정의를 내리지만 않았지 진짜 온 감정을 쏟아 사랑하고있었다는게 느껴져서 좋음ㅠㅠ 정윤이가 순수한 열망으로 자기에게 오길바라는거까지 쳐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