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중에 지각이나 휴재하는 작가는 세가진거같은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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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6 |
조회 수 240
1. 찐 아픈 웹작...매번 피검사나 척추 손목 나가서 고생하는 케이스
2. 게으른 웹작...딴거하고 노느라 안그리더라...게임하고 놀음.
3. 도자기 깨기하는 웹작...예쁜데 자꾸 맘에 안든다고 수정 오천만번함
찐 아픈 작가는 진짜 상상이상의 유리몸이라 안타깝지만 어쩔수 없지 싶고.
게으른 작가 노답이라 걍 패스. 팬들이 떨어져도 본인 업보에 급마무리하고 망작 되더라.
근데 난 도자기 깨기하는 작가가 젤 진짜 답답함...충분히 예쁘거나 신경쓸게 아닌데 자꾸 수정하다 맨날 늦음...어시들만 불쌍해짐...제발 그냥 마감 좀 지켰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