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두고 정략결혼한다고해서 애인이 빡쳐서 헤어지자하고 애인 혼자 사는집에 돌아오니까 그 집에 미리 들어와있으면서 하는말
잡담 “안 피웠어. 네가 집에서 피우는 거 싫어하니까 여태 참고 있었어.” “…….” “나 잘했잖아. 칭찬해 줘야지.”
109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애인두고 정략결혼한다고해서 애인이 빡쳐서 헤어지자하고 애인 혼자 사는집에 돌아오니까 그 집에 미리 들어와있으면서 하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