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이가 마지막으로 유원이를 붙잡아보는거 같아서....ㅠㅠ
자기가 형을 숨 쉴수있게 만드는 존재인거면, 본인만이 유원이를 행복하게 만들수있는거 아니냐면서..
유원이가 입에 물었던담배 본인입으로 가져다 피우며, 자기 집으로 같이 가자고 말하는걸로 유원이를 마지막으로 붙잡아보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애절한지 결국 그 손을 잡지않는 유원이를 보면서 유원이의 마지막 희망이 사라져가는 느낌마져 듬ㅠ
자기가 형을 숨 쉴수있게 만드는 존재인거면, 본인만이 유원이를 행복하게 만들수있는거 아니냐면서..
유원이가 입에 물었던담배 본인입으로 가져다 피우며, 자기 집으로 같이 가자고 말하는걸로 유원이를 마지막으로 붙잡아보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애절한지 결국 그 손을 잡지않는 유원이를 보면서 유원이의 마지막 희망이 사라져가는 느낌마져 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