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작가님 마인드 더 갭 너무 재밌게 봐서
디티알 바로 달렸는데
와 꾸역꾸역 읽고 있음 ㅠㅠ
수가 이 정도로 땅파는거 납득이 잘 안간다 ㅠㅠ
원래 자낮수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칼라일은 누가봐도 잘났는데 왜지? 이런 생각들고
칼라일 떠날때 애쉬가 붙잡지도 않고
전화도 안받았는데 (나중에 바빠서 그런거라고 부연 있기는 함)
갑자기 깨달음 얻듯이 사랑한다고 칼라일 약혼파티에 찾아가서
고백하는거 너무 뻔뻔하게 느껴짐 ㅠㅠ
뉴욕에서 칼라일이랑 키스하고 나서 알파만나는 취향 생겼다더니
정작 그 칼라일을 못 알아보는게 좀 ㅠㅠ
애쉬가 후회 더 많이 할 줄 알고 이어지는거까지 보자 싶었는데
칼라일이 바로 받아주고 지금 둘이 이어졌는데
더 볼지 말지 고민중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