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올라온 회차 앞부분 보면, 처음부터 할 마음 없는데 제대로 거절 못하는 상황/처지였어서 일단 따라간 후 머리 쓴 걸로 보였거든
근데 처음부터 할 목적으로 따라간 건 맞잖아 라는 말에 부인을 못하고 움찔하고 시인하네 ( ᵕ̩̩ㅅᵕ̩̩ )
송의건이 미안하다고 싹싹 비는 거 보고싶었는데 반대의 상황이 된 것도 족굼 그렇다.. 울면서 형이라고 하는 범이가 예쁘긴한데ㅋㅋ 뭐 그래도 조신하게 돌아와서 형 품에 안겼으니 일단 됐다 앞으론 잘하자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