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게로 시작해서 이별하고 세계 탑급 감독이 되서 재회하는 스토리 맛있지 않나요알고보니 상대도 짜감이 스타워에서 이름날리는것과 감독으로 이름 날리는것까지 다 지켜봤다면?.?짜감 짝사랑이여도 맛있고 무자각 이였어도 좋고 쌍방삽질도 좋을듯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