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천재같아 등장인물도 많은데 다 캐릭터 있고 관계도 촘촘하고
셰즈는 재탕해야 제맛인듯
첫눈엔 이름이 헷갈리고 해서 힘든데
재탕하니까 진짜 이해도 쏙쏙 되고 도파민은 그대로임 ㅋㅋㅋ
계속 재밌긴 한데 헌터네 극장에서 만날 때부터 진짜 재미가 돌았어
마지막 외젠 편지도 미쳤고 이젠 외전 좀 주셨으면 ㅠㅠ
셰즈는 재탕해야 제맛인듯
첫눈엔 이름이 헷갈리고 해서 힘든데
재탕하니까 진짜 이해도 쏙쏙 되고 도파민은 그대로임 ㅋㅋㅋ
계속 재밌긴 한데 헌터네 극장에서 만날 때부터 진짜 재미가 돌았어
마지막 외젠 편지도 미쳤고 이젠 외전 좀 주셨으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