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이공 능글공 조아함
시에러 나 완전 벨린때 첨 본거 그래서 좋았고
완전 옛날이긴 하지만 노모럴이었나 그것도 공수 둘다 한마디도 안지고 따박따박이라
진짜 탁구경기 보는거처럼 봄 ㅋㅋ
그땐 둘 다 재밌게 봤는데.. 다 좀 스테디랄까 된 작품이니까 최근작 중엔 뭐 없나 해서!
검색했는데 작가님들 이름 나온 글 있어서 그 중에 A라고 부를때 단권이라 함 사봤는데 이것도 매우 좋았어
개인적으로 이거는 나이차 커플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대화가 핑퐁되네 하는게 너무 재밌었구..
캐릭터가 둘 다 매력있어서 넘 좋았는데 대사들이 또 뭔가 막.. 모라하지? 장르소설 안같고 걍 문학 보는 느낌도 있어서
중간중간 대사 때문에 생각도 하게되고 그런게 좋더라
이 작가님 글 잘쓰시는 것 같아서 이 작가님꺼 다른 작품을 볼까 하다가
몇개 더 장바구니 넣어두려고 무러보러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