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고 있는데 진짜 너무 재밌는데 판사 관둔게 너무 아쉬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변호사 되서 정현욱 변호해주는것도 너무 맛도리긴 한데 모판사가 너무 찰떡이었어서 그게 좀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