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로판) 마지막권 읽으면서 ㄹㅇ 눈물 흘림.. 말그대로 눈물 흘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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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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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시발 아룸답고 벅차오르고 ㅈㄴ 감동 개끼고 걍 말 안됨 진짜 이렇게 완벽하고 완전한 사랑 이야기가 잇어도 되는거임..? 진짜 미카엘의 성장이 너무너무 눈부시고 따뜻하고 아름다움... 진짜 모든게 완벽하게 맞물린 엔딩이라 그냥 눈물만 줄줄남... 맨 처음에 미카엘이랑 루베르 생각하면 더 기분 이상해짐 미카엘은 낯선 세상에서 루베르는 살얼음판 위에서 각자 발버둥치며 살아왓던 애들인데.. 하 이게 맞다 진짜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