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게을러져도 다 무너지는데
내 지인은 태생이 너무 잘나서 부러워
외모도 키도 체형도 성격도 딱히 아무것도 노력 안하는거 아는데
항상 빛이나더라 그래서 벨 보면서 그런묘사 나오면 무슨 느낌인지
너무 잘았겠고ㅋㅋㅋㅋ 거울보면서 자괴감 들고 ㅜㅜ 하
내 지인은 태생이 너무 잘나서 부러워
외모도 키도 체형도 성격도 딱히 아무것도 노력 안하는거 아는데
항상 빛이나더라 그래서 벨 보면서 그런묘사 나오면 무슨 느낌인지
너무 잘았겠고ㅋㅋㅋㅋ 거울보면서 자괴감 들고 ㅜ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