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조 크고 좋지?”조유재가 키스 사이로 난데없는 말을 속삭였다. 🍆를 욕조로 잘못 말했나 싶어 한준은 잠자코 끄덕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 이런 개그 못 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