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전에도 묵은지 달리다가 중간에 너무 재밌어서 영업글 쓴적 있거든! 오늘만큼의 반응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기분 좋았는데
오늘은 내 영업글 보고서 달린다며 바로바로 글써주니까 진짜 너무너무 기분 좋다아 ㅠㅠ 이 맛에 영업글 쓰는구나아
내가 전달하고픈 공수의 특성이 잘 드러나는 모습 고르느라 몇 십 회차들을 다시 둘러보고
사진이 너무 크게 올라가면 상대적으로 글들이 안읽힐까봐 걱정
포인트를 짚되 너무 스포성이 강하면 안될 거 같고 이왕이면 말도 재밌게 하고 싶고ㅎㅎ
시간이 꽤나 소요되는 일이었는데 너무 뿌듯하고 좋당🥰
다음에 또 재밌게 보고 나면 까먹기 전에 영업글 쪄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