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권 딱 반정도 읽었는데 공이 수를 진짜 안봐주는것같음
꽉막힌 느낌이라 해야하나 현재 진행중인 상황을 감안해서도 좀 숨막힘
완결권 가서도 계속 이런느낌이야? 수가 먼저 댕댕이처럼 다가가고 공은 테스트하듯이 굴리고 맘에들면 칭찬하고
정답아니면 다시 굴리고 이래?
꽉막힌 느낌이라 해야하나 현재 진행중인 상황을 감안해서도 좀 숨막힘
완결권 가서도 계속 이런느낌이야? 수가 먼저 댕댕이처럼 다가가고 공은 테스트하듯이 굴리고 맘에들면 칭찬하고
정답아니면 다시 굴리고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