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ㅇㄹ 연재 때 1부 저택 때는 정말 좋아했음
평소 나라면 수가 이기적(이성애자인 공한테 부탁하니)이라 생각했을텐데 아무래도 수 상황 때문에 이해갔고 분위기도 좋아서 잘 달렸는데
2부 런던 오고부터는 답답하기만 해서 하차했어ㅠㅠㅠ
2부도 초반까지 보고 하차한 거 같은데 내가 기억하는게 맞다면 공이랑 수가 진전이 없고 비서는 선 넘고 이런게 싫었고 분위기가 많이 바뀌어서 하차했던 거 같음
다시 읽어볼까 했는데 어때? 단행본으로 읽으면 좀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