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어 보이는 거 카트 쫌쫌따리 담아두고 매월 1~3일 십오야 이렇게 나눠서 삼 히히
소설 단행 누룽지를 너무 많이 쌓아놧더니... 회피성으로 틀었는데 일벨은 사자마자 읽어서 죄책감이 덜함
물론 아직 쌓여있는 누룽지는... 쩔수 없지만 큼큼
재미있어 보이는 거 카트 쫌쫌따리 담아두고 매월 1~3일 십오야 이렇게 나눠서 삼 히히
소설 단행 누룽지를 너무 많이 쌓아놧더니... 회피성으로 틀었는데 일벨은 사자마자 읽어서 죄책감이 덜함
물론 아직 쌓여있는 누룽지는... 쩔수 없지만 큼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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