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공x형사수 서로 잡고 패고 혐관 오지는데
어떤 이유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형사 박윤석
흥미를 갖고 바라보는 조직범죄자 백기태(스페인 혼혈)
이건 너무 예뻐서ㅠㅠ 탐미주의적 작화 덕에 눈이 즐거움..ദ്ദി(⁎⁍̴̀﹃ ⁍̴́⁎).
수를 진정으로 이해하는 건 자신이라 주장하는 조폭공
어디 가서 객사하지 말고 힘들 때 나에게 오라는 다정한 말임(베댓에서 봄ㅋㅋ👍)
공이 해준 말을 되새기다가
그를 찾아가는 수... ( ¤̴̶̷ ‧̫̮ ¤̴̶̷ )
현재 40화까지 나왔고 느와르 분위기 제대로다ㅠㅠ
사건들이 복잡하거나 어렵진 않고 공수 둘의 감정선과 서사 섹텐 중심인 거 같음. 대사들이 너무 좋고 씬도..🐸🐸
공이 이메다 넘는 키에 인외 수준으로 강해서 그렇지 미남수도 꽤 터프하고 셈. 둘이 엄청 치고박고함ㅋㅋ (강압씬이나 과거 ㅇㄱ 장면 좀 나와서 못보는 덬들은 주의하길..)
ㅈㅇ 유월의 느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