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소설 인 것 같아!
공은 붉은 머리 였고 황제였던 것 같고 수 나라를 정복했나? 암튼 그래도 포로 보내라고 했던 것 같고 후회공 이야
수는 약건 둔둔한 곰 같은 수 고 원래는 공이 예쁜 수의 형을 원했으나 수가 공 좋아해서 본인이 자진해서 공 나라로 감 근데 공이 수 겁나 굴려서 결국 수 도망가는 그런 내용 이었어 그리고 수가 보석공예 할 줄 알아서 공 머리 색에 맞춘 루비 였나? 그런 보석들 막 세공해서 줬는ㄴ 것 같음
갑자기 급 읽고 싶은데 제목이 뭔지 기억이 안 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