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시점이 아니라 제 3자 시점인데다 경찰 조직 관련해서 얘기가 많이 나오다 보니
피곤한 상태에서 읽으려니 집중이 안 되네 ㅠㅠ
아직 수는 등장하지도 않았고 궁금하지 않은 얘기만 계속 나와서...
이 고비만 넘기면 재밌을 것 같긴 한데 넘기기가 너무 어렵다 ㅠㅠ
제 3자 시점은 외전에서 나오는 건 오히려 좋아라 하는 편인데
본편 시작을 이런 식으로 시작하니까 나한텐 좀 안 맞는거 같음
공수 시점이 아니라 제 3자 시점인데다 경찰 조직 관련해서 얘기가 많이 나오다 보니
피곤한 상태에서 읽으려니 집중이 안 되네 ㅠㅠ
아직 수는 등장하지도 않았고 궁금하지 않은 얘기만 계속 나와서...
이 고비만 넘기면 재밌을 것 같긴 한데 넘기기가 너무 어렵다 ㅠㅠ
제 3자 시점은 외전에서 나오는 건 오히려 좋아라 하는 편인데
본편 시작을 이런 식으로 시작하니까 나한텐 좀 안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