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치 오지는 노간지공에 덤덤 과묵 씹탑수 조합 맛있네
초반에 주원이 너무 뻘짓하고 정민이 말풍선 몇개 나오지도 않을 때는 좀 답답했는데... 뒤로 갈수록 조금씩 오해도 풀고 성장하는 모습이 나오더라 알콩달콩 서로 사랑꾼이 됨 ㅋㅋㅋ 씬도 어우 둘다 운동선수라 몸이 두툼두툼하니 🐸🐸🐸 대화도 별로 없는데 묘하게 현실적이면서 야했어
제일 웃겼던 장면이 한 집에서 보통 수가 공이 입던 품 넉넉한 상의만 입고, 공은 상탈에 바지만 입는 걸 보다가.. 여기서는 반대로 공이 상의만, 수가 바지만 입더라 ㅋㅋㅋ 이게 뭐라고 개처웃었음 ㅋㅋㅋ 팔베개도 수가 해주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