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가 자기한테 의도적으로 접근해서 지인생 망치고 떠난 줄 아는 공
수 직업이 몸파는 건 줄 알고 존나 삔또상한 공
다른 놈들이랑 할 때는 걔네가 턱주가리가 나갈뻔 하든 힘들어죽든 신경도 안쓰지만 수랑 할때는 자기는 기분 좋은데 수는 못느끼고 아파하는게 신경쓰이는 공
수가 좋아하는데를 찾아 눌러주겠대ㅜ 그리고 수가 느끼니까 환희에 찬 표정 미침
언제는 수한테 헬퍼니 치료니 해놓고 수가 치료라고 하고 선그으니까 기분 나빠하는 공
너 왜 호랑이랑 치료아니고 ㅅㅅ하고 싶어하는데...( ⁼̴̤̆ლ⁼̴̤̆ )